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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_소가툰구조선족중심소학교 3학년 3반 안진우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8-06-13   点击次数:271次

오늘은 내가 마침내 소원 성취한 날이다. 왜냐하면 아빠가 언제부터 얼음낚시 간다는 약속을 지켰기때문이다. 

  

아빠가 차를 한시간이나 운전하여서야 우리는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나는 차에서 내리기 바쁘게 쏜살같이 강으로 달려갔다.

  

아빠는 나의 마음을 횐히 꿰뚫어보셨는지 급히 따라오시며 말씀하셨다.


“낚시는 보기는 쉬워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 우선 침착하고 인내성이 있어야해.”

  

아빠가 옆에서 차근차근 가르쳐주시고 지켜봐주셨기에 낚시를 넣은지 얼마 안되서 고기 한마리를 낚았다. 나는 너무 신이 나서 퐁퐁 뛰였다. 오늘따라 아빠가 더욱 멋있고 자랑스러워보였다.아빠도 힘드실텐데 나와의 약속을 지켜주시고 낚시지식도  가르쳐주셔서 너무 좋았다.


(평시에도 무엇이든 아빠와 함께 하면 행복할 것 같다.)

  

오늘 나는 아빠와 잊을수 없는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나는 아빠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간직하고 싶다.


평어 아빠와 함께 낚시를 하는 간단한 일이지만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우리 학생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지도교원 조금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