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族风情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조선족 사회단체들과 당생일 경축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9-07-03   点击次数:43次


본사소식 7월 1일, 중국공산당 창건 98돐을 맞이하여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자’ 주제로 심양시 조선족사회단체들과 함께 당의 생일을 축하했다.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심양시조선족로인협회,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가 주관한 문예공연은 <동방홍>, <중국, 중국의 해는 영원히 지지 않는다>,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도 없다네> 등 심양시조선족로교사협회의 우렁한 합창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심양시조선족 로교사협회, 기업가협회, 신시대로인협회, 녀성협회, 아리랑예술단 등 단체에서 준비한 12개 다양한 쟝르의 공연들이 펼쳐졌다.


공연자들의 아름다운 춤선과 노래소리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민족예술의 다채로움을 선사, 관객들도 힘찬 박수소리로 이들이 준비한 공연에 화답했다.


한편 심양시 조선족사회단체에 모임의 장을 마련해준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심양시 조선족들이 군중문화예술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줄곧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공익성 문화혜민활동을 풍부하게 전개하여 사회 각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김인국, 글 백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