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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 소속분회로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9-01-15   点击次数:240次


일전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가 정식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의 소속분회로 되였다. 조선족 사회단체가 주류사회의 성숙된 자원을 의거해 거듭 발전을 달릴 수 있는 기회다.


13일 '2019 제5기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대회'의 일환인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 혁신창업써비스위원회 및 국제합작위원회 현판수여식'에서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측은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를 산하협회로 받아들이는 결정과 혁신창업써비스위원회 및 국제합작위원회를 설립하는 결정을 공포했다.




결정에 따라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는 김선일씨를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 부회장으로, 강학원씨를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 혁신창업써비스위원회 주임으로, 박해평씨를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 국제합작위원회 주임으로 임명했다.


행사에 이어 료녕성중소기업발전촉진회 혁신창업써비스위원회 및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사업회의가 진행되였다.


주태호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사무총장이 지난 2년간의 사업을 보고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2년간 회원수가 총 800여명(60여개 회원도시)으로 늘어났고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추진, 국내외 단체와 활발히 교류하여 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해왔다.


협회 새 정관을 통과한 후 강학원 중국동북지역혁신창업총회 회장은 핵심 구성원 명단을 발표했으며 각 지부 회장들이 '공동 비즈니스 항목'을 추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기업간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일련의 강좌도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김영수 한국벤처기업협회 전무의 'KOVA, INKE 소개', 양석균 한국컨설턴트혁신진흥회 회장의 'CEO는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Health100 료녕, 서북구역 건강관리 CEO 손가의 '건강강좌' 등이다. 또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측은 조선족기업들의 자원공유 및 공동투자를 기초한 새 협력모식을 설명했다.


1월 14일 회의 참가자들은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박해평 회장의 기업을 방문한 뒤 좌담회를 가졌다. 그들은 ‘공동 비즈니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 ‘기업의 새로운 사업방향을 모색’, ‘사업 프로젝트 탐구’ 등 주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진행했다.


백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