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会
심양 - 북경 2시간 반, 경심(京沈)고속철 료녕구간 시운행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8-12-03   点击次数:13次

28일, 동북지역에서 관내(산해관 이남)로 통하는 첫 시속이 350키로메터인 경심(京沈)고속철로 료녕구간이 시운행을 시작했다. 고속철은 심양에서 북경까지 운행시간이 약 2.5시간으로 단축시킨다. 또 현재 연길에서 북경까지 약 9시간, 장춘에서 북경까지 약 6시간이 소요되는데 고속철이 정식으로 운영에 투입되면 연길에서 북경까지 7시간으로, 장춘에서 북경까지 4시간으로 단축된다.


경심고속철 전반 로정은 698키로메터이고 시속은 350키로메터이며 20개 정차역으로 설계되였다.


경심고속철로는 국가 ”4종4횡”고속철망계획의 엔딩 프로젝트로 동북지역에서 관내로 통하는 가장 빠른 고속통로이다. 현재 동북지역에는 할빈-치치할 고속철, 할빈-가목사 고속철, 할빈-목단강 고속철, 장춘-백성 고속철, 장춘-훈춘 고속철, 심양-단동 고속철, 단동-대련 고속철, 할빈-대련 고속철 등 8개 고속철 로선이 있는데 이 8개 고속철로가 모두 심양을 중추점으로 경심고속철로와 련결되여 동북지역의 모든 고속철로를 전국 고속철로망에 련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