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会
심양호적인구 743만, 동기 대비 1% 증가
作者:adminsy   录入时间:2018-11-29   点击次数:41次

북지역 인재류입률이 가장 높은 도시, 대졸생 현지 거주률 전국 제2위


11월 24일, 심양시통계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최신 데이타에 근거하여 9월말까지 전 시의 호적인구 총량은 7,431,311명으로 동기 대비 1% 증가하였다.

2017년말, 심양시 상주인구는 829.4만명으로 2016년말에 비해 0.02% 증가하였고 호적인구는 737만명으로 0.3% 증가하였다. 그중 시내인구는 591.1만명, 현(시) 인구는 145.9만명이다.


혼남 호적인구 증가 가장 빨라

각 구현 상황으로부터 볼 때 시내 호적인구는 플러스 성장을 나타냈고 그중 혼남구 호적인구의 증가속도가 가장 빨랐는데 동기 대비 8.7% 증가하였다. 그 뒤로는 각각 화평구와 철서구로 두 구역의 호적인구 증가속도는 각각 5.8%와 2.8%를 나타냈다.

‘인재 신규 규정’으로 현재 심양은 동북지역 인재류입률이 가장 높은 도시로서 인구 흡인력 지수가 전국 평균치의 1.725배에 달했다는 점이다. 심양 대졸생의 현지 거주률은 49%에 달해 북경(51%) 다음으로 높아 전국 제2위를 차지했다.


철서 호적인구 제일 많아

9월말까지 철서구 호적인구는 935,421명으로 심양 호적인구가 가장 많은 구역이고 황고구(835,805명)와 화평구(714,470명)가 그 뒤를 이었으며 심하구의 호적인구도 70만명을 초과했다. 만약 호적인구 총량으로 시내 5개 구역의 순위를 매긴다면 차례로 철서구, 황고구, 화평구, 심하구와 대동구이다. 호적인구가 가장 적은 구, 현은 심북신구(327,359만명)이다.